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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보험뉴스 게시판 내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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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@sda.or.kr] 2027년 1월 1일부터 만65세 이상 완전 무치악 어르신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. 소아·청소년 광중합형 복합레진 급여 대상도 현행 12세에서 13세로 확대된다. 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·이하 복지부)는 지난 9월 8일 개최된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. 대한치과의사협회(회장직무대행 이정우·이하 치협)는 무치악 임플란트로 약 1,600억원, 광중합형 복합레진으로 약 308억원 등 연간 2,000억원 규모의 건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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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5월 1차 시범사업에 이어 2024년 7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차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, 올해 수검률은 14%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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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률 중 0.2%는 ‘진찰료 등’ 저평가된 항목에 투입 [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@sda.or.kr] 2027년도 환산지수 계약을 위한 유형별 수가협상이 마무리된 가운데, 치과는 2.6% 인상안에 계약을 체결했다. 2.4%는 환산지수 인상에, 0.2%는 상대가치 연계로 적용된다. 이로써 내년도 환산지수는 101.1원에서 103.5원으로 인상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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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년도 치과 요양급여비용(수가) 인상률이 2.6%로 타결됐다. 이 중 0.2%에 해당하는 재정은 상대가치연계로, 진찰료 등 저평가된 행위항목에 투입한다. 이에 따라 내년도 상대가치점수의 점수당 단가는 103.5원으로, 올해 101.1원 대비 2.4원 오른다. 치협과 국민건강보험공단(이하 건보공단)의 2027년도 수가 계약을 위한 본협상이 29일 오후 7시부터 건보공단 당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렸다.